2011년 12월 23일
제주도를 다녀오다(둘쨋날)
2011년 8월 22일 월요일
입장료를 내지 않고 천제연 폭포를 구경하기로 한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씻고 나갈 채비를 했다.
천제연에 도착했을땐 7시10분이였다. 개장시작 시간은 8시, 주차장 비용을 받기 때문에 입구 쪽에는 막혀있었다.
우린 출구쪽으로 들어가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다.
천제연 폭표.. 3군데의 볼 거리가 있다. 첫번째 맑고 깨끗한 물.. 두번째 폭포.. 세번째는 더 걸어가야 했다.
이슬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우린 포기하고 힘들어서 더이상 걸어가지 않았다.
대신 하얀 다리.. 를 건너갔다가 사진 찍고 차로 돌아왔다. 오는 길에 슈퍼에서 장사를 시작하려고 물건을 정리하고 있었다.
눈에 보이는 올레꿀빵,, 하나에 천원이였다. 하나 사서 나눠 먹었다. 곡물이 잔뜩 묻어있는 빵.. 달고 먹을만 했다.
다음은 깻깍 주상절리.... 대포 주상절리도 있지만.. 입장료도 없는 깻깍주상절리를 가보기로 했다.
네비게이션을 따라 도착했는데.. 새로 도로가 났는지.. 찾기 힘들었다. 책에 써 있는 데로 하얏리 호텔 뒤편 산책로로 내려가면 있다길래 다시 네비게이션을 찍고 향했다. .. 와~역시 비싼 호텔인가 보다.. 경치도 좋고 산책로도 잘 되어 있었으며 올레길 8번이 해당되는 곳이였다. 깻깍 주상절리를 발견했지만.,, 그 주위에는 쓰레기가 너무 많았다.. 사진 찍고 우린 다시 차로 향했다.
아침을 안 먹어서 배고픈 우리는 중문 관광단지 안내소를 찾아 맛집을 보았다.
근처에 있는 테디베어 뮤지엄(22500)을 향했다.. 그 안에있는 롯데리아(11100)에서 연인세트를 시켜 허기를 달랬다.
중국 관광객이 엄청 많았다. 단체 손님으로 우르르...ㅋ 햄버거를 먹고 천천히 구경하며 사진도 많이 찍고 앨비스공연도 구경하고 나왔다. 테디베어 뮤지엄 바로 앞에는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건물이 있었다. 그 앞에서 사진찍고 다음 장소로 향했다.
대포 주상절리 입장료 6000, 주차료 1000,
갑자기 비가 많이 내려서 ...
이마트
입장료를 내지 않고 천제연 폭포를 구경하기로 한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씻고 나갈 채비를 했다.
천제연에 도착했을땐 7시10분이였다. 개장시작 시간은 8시, 주차장 비용을 받기 때문에 입구 쪽에는 막혀있었다.
우린 출구쪽으로 들어가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다.
천제연 폭표.. 3군데의 볼 거리가 있다. 첫번째 맑고 깨끗한 물.. 두번째 폭포.. 세번째는 더 걸어가야 했다.
이슬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우린 포기하고 힘들어서 더이상 걸어가지 않았다.
대신 하얀 다리.. 를 건너갔다가 사진 찍고 차로 돌아왔다. 오는 길에 슈퍼에서 장사를 시작하려고 물건을 정리하고 있었다.
눈에 보이는 올레꿀빵,, 하나에 천원이였다. 하나 사서 나눠 먹었다. 곡물이 잔뜩 묻어있는 빵.. 달고 먹을만 했다.
다음은 깻깍 주상절리.... 대포 주상절리도 있지만.. 입장료도 없는 깻깍주상절리를 가보기로 했다.
네비게이션을 따라 도착했는데.. 새로 도로가 났는지.. 찾기 힘들었다. 책에 써 있는 데로 하얏리 호텔 뒤편 산책로로 내려가면 있다길래 다시 네비게이션을 찍고 향했다. .. 와~역시 비싼 호텔인가 보다.. 경치도 좋고 산책로도 잘 되어 있었으며 올레길 8번이 해당되는 곳이였다. 깻깍 주상절리를 발견했지만.,, 그 주위에는 쓰레기가 너무 많았다.. 사진 찍고 우린 다시 차로 향했다.
아침을 안 먹어서 배고픈 우리는 중문 관광단지 안내소를 찾아 맛집을 보았다.
근처에 있는 테디베어 뮤지엄(22500)을 향했다.. 그 안에있는 롯데리아(11100)에서 연인세트를 시켜 허기를 달랬다.
중국 관광객이 엄청 많았다. 단체 손님으로 우르르...ㅋ 햄버거를 먹고 천천히 구경하며 사진도 많이 찍고 앨비스공연도 구경하고 나왔다. 테디베어 뮤지엄 바로 앞에는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건물이 있었다. 그 앞에서 사진찍고 다음 장소로 향했다.
대포 주상절리 입장료 6000, 주차료 1000,
갑자기 비가 많이 내려서 ...
이마트
# by | 2011/12/23 21:53 | 트랙백 | 덧글(0)



